이번 글귀는 정희성 시인의 시(詩) ‘숲’에 나온 내용입니다.
종류와 생김새가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숲을 이루는 나무로부터
공존의 지혜를 배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이다가족들도 숲을 이루는 나무가 됩시다!
2015년 6월 2일 by yoonyina | 0 comments
이번에 저희 Eda와 LUNA가 함께 올해 초 LUNA S/S…
Eda 는 메트라이프생명과 함께, 나만의 Road…
이번 글귀는 정희성 시인의 시(詩) ‘숲’에 나온…
1월 16일 금요일!!! 불금!!! 이다윈터크루는…
1월 2일 금요일. 이다인은 이렇게…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 Theme: Yoko by Elmastudio
Top


최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