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tty creative, don’t you think? Maybe his next one will use a Klein bottle.
http://www.synthgear.com/2009/audio-gear/diy-mobius-music-box/
2012년 10월 18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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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creative, don’t you think? Maybe his next one will use a Klein bottle.
http://www.synthgear.com/2009/audio-gear/diy-mobius-music-box/
2012년 10월 18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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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주려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만하도록
그 기국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맹자
2012년 10월 17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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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열일곱 살이 될 때까지
‘아니, 넌 할 수 없어’라는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
‘그래, 넌 할 수 있어’는 약 5,000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무려 30대 1이다. 이런 까닭에
‘난 할 수 없어’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 잡는다.
-존 아사리프 & 머레이 스미스, ‘The answer’에서
이런 환경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성인이 되기 전에 이미
우리 마음속에 ‘나는 할 수 없다’라는
믿음이 강하게 자리 잡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더욱 더 자주, 그리고
힘차게 외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12년 10월 11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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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무슨 옷을 입을까 고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생각을 할까 고르는 법을 배워야해.
그건 네가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힘이야.
네가 정말로 네 인생을 통제하고 싶다면 마음을 훈련시켜.
그거야말로 네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거니까.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에겐
부정이 현실이 됩니다.
늘 긍정적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은
결과도 긍정이 됩니다.
운동을 지속하면 육체의 근육이 커지는 것처럼,
마음 훈련을 지속하면
마음의 근육이 자라게 됩니다.
부처는 ‘훈련된 마음처럼 잘 복종하는 것도 없다’고 가르칩니다.
-조영탁, 행복한경영
2012년 10월 11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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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5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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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며,
타인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이다.
할 수 있는 일에 힘을 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며,
할 수 없는 일에 신경 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에픽테토스
우리는 하루에 5-6만 가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부정적인 생각, 남을 비판하고 원망하는 생각의 비중을
큰 폭으로 줄이고,
긍정과 희망, 나를 새롭게 하는 생각의 비중을
크게 높이는 ‘생각의 구조조정’을 해낼 수 있다면
우리 삶은 훨씬 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조영탁, 행복한경영
2012년 10월 4일
by adu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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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22 | |||
| 30 | 22 | |||
| 2 | 04 | |||
| 3 | 10 | |||
| 1 | 05 | |||
| 2 | 01 | |||
| 1 | 15 | |||
| 1 | 22 | |||
| 1 | 06 | |||
| 2 | 03 | 17 | ||
| 2 | 11 | |||
| 1 | 14 | 12 | ||
| 3 | 12 | |||
| 2 | 24 | 12 | ||
| 3 | ||||
| 3 | 03 | |||
| 3 | 24 | |||
| 5 | ||||
| 2 | 13 | |||
| 5 | 15 | |||
| 1 | 06 | |||
| 5 | 17 | 22 | ||
| 1 | 08 | 10 | ||
| 3 | 08 | |||
| 2 | 15 | |||
| 2 | 15 | |||
| 1 |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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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 04 | |||
| 42 | 04 | |||
| 1 | 04 | |||
| 3 | 03 | |||
| 2 | 20 | |||
| 2 | 03 | |||
| 3 | 08 | |||
| 2 | 05 | 24 | ||
| 10 | 10 | 29 | ||
| 5 | 10 | |||
| 2 | 06 | |||
| 3 | 26 | |||
| 3 | 03 , 26 | 08 | ||
| 5 | 15 | |||
| 1 | 27 | |||
| 10 | 10 | |||
| 4 | 11 | |||
| 5 | 24 | |||
| 5 | 17 | |||
| 2 | 12 | |||
| 1 | 01 | |||
| 2 | 15 | |||
| 2 | 20 | |||
| 2 | 17 | |||
| 5 | 15 |
2012년 10월 4일
by 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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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환경의 문제점 중 하나가 고객이 잘 모른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공공 SI 프로젝트의 경우 발주처인 공공기관의 담당자가 SI회사의 개발자들보다 업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공무원들은 몇년만다 한번씩 자리를 옮기기 때문에 자신의 업무를 빠삭하게 알지 못하고 SI회사에 많이 의지하게 된다.
SI회사에서는 해당 분야의 업무만 오랫동안 개발해온 개발자들이 있어서 현업 담당자보다 더 잘 알곤 한다. 외국의 경우 몇십년씩 한자리에서 공무원이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경우와는 사뭇 다르다.
그래서 공공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SI회사가 많이 주도를 한다. 심지어는 발주처에서 해야 할 일도 다 SI회사가 해주곤 한다. 어떻게 보면 SI회사에 좋기도 하지만 문제도 많다. 요구사항 분석 때 충분한 정보를 주지 않아 나중에 요구사항이 많이 바뀌기가 일쑤이고 그로 인해서 프로젝트에서 손해도 많이 난다.
비단 공공분야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선진국에서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외주를 줄 때 해당 기업에서 충분히 분석, 설계 역량이 있고 스펙을 제대로 작성해서 외주를 주곤한다. 즉, 직접 개발할 역량도 충분히 있는데 비용이나 시간 상 외주를 주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외주를 주는 형태를 보면 고객이 잘 모르기 때문에 대충 외주를 주고 개발 업체가 이거저거 정말 알아서 다 해줘야 할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계약도 불분명하고 다툼도 많다. 법정까지 가는 다툼도 많이 발생하지만 엉성한 계약서를 가지고 누구의 자잘못인지 따지기도 어렵다. 개발업체에서 스펙을 제대로 작성하기 위해서 고객 인터뷰를 하고 요구사항 분석을 해도 협조가 잘 되지 않는다. 정확한 인터뷰 대상 선정도 쉽지 않다. 업체에서 나름대로 최대한 노력해서 스펙을 작성해도 고객이 스펙을 충분히 검토해서 확인을 해주는 일도 드물다.
일단 고객이 스펙을 충분히 잘 검토할 수 있는 실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펙을 봐도 잘 모르기 때문에 잘 보지 않으려고 한다. 또, 개발해 놓으면 언제든지 바꿔달라고 하면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해서 개발 전에 스펙을 잘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스펙을 잘 검토해서 확인을 해주면 나중에 바꿔달라고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한다.
이런 비전문가적인 고객들은 개발업체를 엄청 괴롭히지만 프로젝트에도 긍정적이지 않다. 이런 환경에서 좋은 아키텍처의 소프트웨어가 나오기 어렵다. 개발업체도 제대로 개발하고 싶겠지만 그냥 어떻게 검수만 나도 된다는 식으로 개발하기 쉽다. 서로에게 모두 손해가 되는 것이다.
외주, 즉 아웃소싱이 제대로 되려면 고객이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컬럼리스트 전규현님 블로그 발췌
2012년 10월 4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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