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3년 4월 26일(금)오후 4시~7시
장소 :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
토론자 : 하라켄야, 이나미, 한명수, 김경균
신청마감 : 4월 20일(입금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2013년 4월 9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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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by 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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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obeconference.co.kr/dps2013/rgst.asp
일시 : 2013년 4월 23일(화요일) 13:00~ 16:50시
장소 :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 3층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하세요!
2013년 4월 1일 by alexis | 0 comments
LO STATO DELL’ITALIA
Come siamo, come potremmo essere e soprattutto come vorremmo essere. Inchiesta ottimista sul futuro del nostro Pa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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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ORGO Sonetto rap per la crescita scritto da JOVANOTTI in esclusiva per IL
illustrations by Giacomo Gambineri
photo by Massimo Siragusa
















2013년 3월 29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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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나는 할 수 없어”
많은 사람들이 이같이 부정적인 말을 너무도 쉽게, 습관처럼 내뱉는다.
사람의 마음은 강력한 도구이다.
어떤 일이 자신의 능력 밖의 것이라고 일단 확신하게 되면,
그 후에는 스스로 만든 장애물을 넘어서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리처드 칼슨,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에서
*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에 불과하다
2013년 3월 28일
by hoon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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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2013년 3월 26일)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된 ‘인포그래픽 제작 및 활용 노하우 2013′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전자신문이 주관하고 한국 인포그래픽 포럼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컨퍼런스에는 기업, 공공기관 및 학생 등,
다양한 직종의 분들이 참석하셨다고 하는데요.
넓은 홀을 꽉 채운 300여명의 참석자들을 보며 인포그래픽에 대한 큰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는 주제는 ‘인포그래픽 제작 및 활용 노하우’입니다. 국내 인포그래픽 시장의 성장과 적용에 대한 이야기를
실무자 중심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컨퍼런스였습니다.
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인포그래픽 제작 및 활용 노하우 2013′ 컨퍼런스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설득력 있는 인포그래픽이란?> – 우석진 (샌들코어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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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닌, 실무에서 인포그래픽을 사용하고자 하는 관련자를 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첫 강연이니 만큼, 어떤 인포그래픽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
이론적 접근과 더불어 적절한 예시를 보여주셨습니다.
대표님은 전문가가 아닌 경우엔 인포그래픽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이것은 만들어놓은 결과물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열심히 예쁘게 만들었지만, 관계자들만 ‘좋아요’를 누르는 현실에 많은 비전문가분들은
고민을 거듭하는 상황인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무엇이 좋은 인포그래픽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좋은 인포그래픽이란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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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공감의 5가지 키워드.
1) 데이터 vs 정보화 :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공감이 없는 정보는 데이터에 불과하다.
2) 비주얼 싱킹 : 그림으로 상상하고 말하라.
단순히 이미지를 붙이는 게 아니라 메시지를 시각화하라/ 공감까지 끌어낼 수 있으면 좋은 인포그래픽이 된다.
3) 메시지 도출 과정 : 단순한 사실 전달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
4) 시각화 로직 :주제/메시지를 부각할 수 있는 시각화 방법을 고민하라
5) 인포그래픽 툴 & 스킬: 전문 프로그램이 아닌 이용하기 쉬운 몇 가지 툴을 사용하라.
하지만 툴보다는 메시지가 명확해야 함을 명심하라.
자료와 통계에 대해 고민하고 정의를 통해(정보화 단계) 정보를 메시지화 한 뒤, 상징과 연상을 통해 시각화하라.
이 모든 것은 언제나 ‘사람’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정부 3.0 시대의 공공 인포그래픽 전략> – 최은숙 (peak15 communication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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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출범하는 해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발표한 ‘정부 3.0시대’에 대해
슬쩍 한번쯤은 들어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최근에는 정부를 포함해 여러 지자체에서 인포그래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은숙 대표님은 이러한 ‘정부 3.0′ 시대에 공공 인포그래픽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먼저 ‘정부 3.0′은 개방, 공유, 맞춤 등이 키워드라고 합니다.
개인별 맞춤 행복에 주목하는 입장입니다.
’3,0′ 시대의 가치와 슬로건 아래 공공의 PR, 공공 인포그래픽스는 과연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요?
이에 대해 오바마 행정부의 인포그래픽스 전략을 예시를 들어주셨는데요,
재집권을 이룬 오바마측의 성공 비결의 하나는, 인포그래픽스를
1) 팩트를 극적으로 표현
2) 다양한 방식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
3) 경쟁자 압박의 무기로 활용
4) 다른 자료와 섞어 시너지를 창출
하였다는 점입니다.
오바마측의 인포그래픽스는 수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더 유리한 정책인지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현 정부기관은 대게 1.0에 머무르며 아직은 딱딱한 언어와 경직된 자세입니다.
paek15의 경우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위해 공급자 버젼과 수용자 버젼
두 가지로 제작하여 제안하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정부 3.0′에 발맞춰 ‘진정성과 소통’을 대표적 단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3.0은
대립/분리가 아닌 파트너 관계로 바라보는
‘파트너쉽 빌더’(가디언의 오픈 저널리즘 / 광명시민 공동 프로젝트 블로그는 성공적 예시)가 필요하며,
이러한 자세로 정책을 보고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인지, 어떤 가치를 나눌 것인지 고민할 때
좋은 공공 인포그래픽이 나온다. 고 합니다:)
수용자 입장에서 인포그래픽스를 제작한다는 부분은 단순히 공공 인포그래픽스만의 이야기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귀담아 들어야할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픽토그램을 활용한 인포그래픽 제작> – 신태호 (KT Media Hub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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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은 그림으로 소통하는 문자입니다.
국제화로 세계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그림 문자의 필요와 모바일 SNS의 사용증가로
인포그래픽을 통한 소통이 증가함은 픽토그램의 중요성 역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스에서도 역시 픽토그램은 중요한 요소이며 좋은 인포그래픽스를 만드는것에 빠질 수 없는 조건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포그래픽스 안에서 픽토그램은 조연이며
이 점을 염두하고 적절히 이용했을때 좋은 인포그래픽스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연의 역할은 주연을 잘 받쳐주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가끔 톡톡 튀는 연기로 재미를 더하는 것이다.”
과도한 픽토그램의 사용은 집중력을 떨어트리며,
픽토그램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을뿐더러 추상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데에는
텍스트가 더욱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맵에서 ‘범례’로 쓰이는 픽토그램은 주연의 역할을 하고,
다소 산만한 분위기일 수 있을 때는 픽토그램이 주연이 되기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픽토그램과 다른 주제가 합쳐졌을 때 그 힘은 더해질수 있으며
몇가지 결합을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1) 픽토그램 + 디자인 : 디자인과 결합한 픽토그램은 단순한 사인 이상의 의미가 있다.
2) 픽토그램 + 정부: 정부와 행정부처의 아이덴티티로서 픽토그램의 역할이 생긴다.
3) 픽토그램 + 모션 : 단순한 평면으로는 표현되지 않는 부분을 더 설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 픽토그램 + 아이덴티티 : 색과 픽토그램의 사용으로 일관성이 더해져 기업을 떠올리게 한다.
5) 픽토그램 + 브랜딩: 픽토그램 역시 브랜딩 요소에 들어갈 수 있다.
서체/ 폰트 디자인이 만들어지듯 픽토그램 역시 고민이 많이 반영되어 제작된다는
디자이너로서의 입장/이야기도 들려주셨는데요.
아직도 틈틈이 픽토그램을 ‘재미있어서’ 제작해보신다는 신태호 차장님.
픽토그램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강연이었습니다:)
<미디어를 활용한 인포그래픽 기획 및 제작 프로세스> – 주상돈 (전자신문 총괄 / 부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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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인포그래픽스를 제일 먼저 도입한 분야는 미디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디어는 왜 인포그래픽에 주목할까요?
스마트폰과 타블렛 피씨의 시대가 열리며 종이 신문 수요가 감소하고 텍스트에서 그래픽으로
선호도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양의 정보가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에 편하게 정보를
접하고자 하는 욕구의 반영입니다.
주상돈 부국장님은 미디어 인포그래픽은 매체/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수습기자의 실수를 통해 미디어 인포그래픽스의 특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습기자는 기사를 처음 쓸 때 대게 ‘일기’를 써오곤하는데, 전하고자 하는 뚜렷한 메시지가 없다는것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언론사는 가장 적합한 팩트를 하나 선정해, 대상을 표현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는 화려하기만한 인포그래픽은 지양되야 한다는 것 입니다.
또, 미디어 인포그래픽은 데이터 조사를 함께하는 것이 또다른 특징으로 인사이트를 가지고 데이터를
가공하고 제작할 수 있다면 큰 파급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부서에서의 인포그래픽 도입 사례> – 박준완 (GS칼텍스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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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순서였던 GS칼텍스의 박준완 팀장님의 강연은 현장에서 인포그래픽스를 고민하는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바라본 인포그래픽이 큰 특징이었습니다.
GS칼텍스는 한국에서 인포그래픽을 적용한 첫번째 ‘기업’으로.
현재 인포그래픽스를 홍보와 소셜 큐레이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을 사랑한다는 박준완 팀장님은,
그 애정에도 불구하고 기업 커뮤니케이터의 입장에서 ‘정말 효과적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해주셨습니다.
박준완 팀장님은 먼저 1년 반전만 해도 국내에서 인포그래픽은 불모의 분야였다고 합니다.
몇 차례의 고생스러운 시행을 거쳐 긍정적 효과와 반응을 확인하였고
GS칼텍스는 현재 전문 제작사들과 지금은 인포그래픽스를 제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문업체의 유용성, 디자인의 비용 측정, 제작프로세스의 정립 과정등에 대한 경험은
어떤 파트너가 좋은지 어떤 파트너가 되야하는지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노출을 고민하는 시점이 되었으며 TV광고처럼 충분한 노출이 가능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비용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것이 방향임을 깨닫고 “타겟과 메시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단계임을 말씁해 주셨습니다.
“국내 인포그래픽은 좀 더 성장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는 두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Business Value & 시장 + 전문 업체의 성장이 그것이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으로, 인포그래픽 현장을 조망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었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인포그래픽 제작 가이드> – 송정수 (인포그래픽웍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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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포그래픽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는 송정수 대표님은
‘감성을 자극하는 인포그래픽’을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1) 인포그래픽의 다양한 종류와 예
2) 인포그래픽 제작 프로세스
3) 좋은 인포그래픽이란
4) 인포그래픽 제작 기법
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제품 홍보와 변천 과정의 설명, 프로세스를 설명,
비교, 사회적 문제, 상호작용이 있는 인터렉티브 인포그래픽,
전달력이 높은 모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인포그래픽의 종류가 있습니다
인포그래픽 제작 프로세스는 자료수집 – 정보가공 – 디자인의 과정으로
디자인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작업은 손으로 스케치하는 과정입니다.
정보의 전달과 함께 좋은 인포그래픽의 3요소로
1. 정보전달 2. 스토리텔링 3. 그래픽을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인포그래픽의 제작 기법에 대해 ‘사람의 눈은 시각적인 것에 더 눈이 간다.’
예를 들어 “This is a Square”라는 문장이 있고 그 옆에 원이
그려져 있는 경우 사람들은 그래픽에 눈이 먼저 가고, 그것을 진실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비교의 기준을 명확히 하면 빠른 정보 습득이 가능해집니다.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인포그래픽은 혼란만을 줍니다.
<스토리가 있는 인포그래픽 제작 노하우> – 김묘영 (바이스 버사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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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인포그래픽 전문회사 바이스 버사 디자인 스튜디오의 김묘영 대표님은
‘스토리텔링’을 키워드로 인포그래픽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이야기가 더해진 콘텐츠는 생명력이 연장된다.
인포그래픽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정보에 스토리가 더해졌을 때 정보 전달력은 더욱 강해집니다.
데이터 시각화와 인포그래픽이 가장 다른 점이 이것이라고 지적해주셨는데요.
인포그래픽은 ‘메시지’가 명확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면서 소화해야 하는 정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데이터 → 정보 → 메시지의 과정을 거치며
메세지는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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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에서의 스토리텔링은
1) 정보의 배치에 따른 스토리텔링
2) 스토리텔링을 통한 내용 구성
3) 비주얼 스토리텔링
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의 장점은
이야기가 있는 좋은 콘텐츠는 공유와 확산이 쉽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인포그래픽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1) 흥미로운 주제
2) 스토리가 있는 내용 구성
3) 주제를 잘 전달하는 동시에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타이틀
4) 효과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
5) 타이밍
이 그것입니다.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인포그래픽은 ‘배려’가 있는 인포그래픽이다. 보는 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좋은 인포그래픽임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2013년 3월 28일
by adu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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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호러 블로그의 운영자가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비밀!
스택 오버플로우 공동 창립자가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비밀 『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코딩 호러’와 ‘스택 오버플로우’ 두 사이트를 탄생시킨 저자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지혜와 조언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그동안 코딩 호러에 실린 글 중에서 엄선한 글만 실린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저자의 통찰력과 실질적인 조언이 수록되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제프 앳우드
저자 : 제프 앳우드
저자 제프 앳우드는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아내, 두 마리 고양이, 세 명의 아이들, 그리고 여러 대의 컴퓨터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80년대 자신의 첫 번째 마이크로컴퓨터였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TI-99/4A를 이용해 다양한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프로그램을 구현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90년대 초반까지 계속 PC상에서 비주얼 베이직 3.0과 윈도우 3.1을 사용했고, 델파이의 최초 버전을 이용해 파스칼 코드도 많이 작성했다. 현재는 대소문자에 민감한 사악한 속성에도 불구하고 VB.NET 혹은 C# 프로그래밍에 익숙하다. 지금은 루비를 배우고 있다. 앳우드는 개발자가 읽어야 할 도서 목록에서 밝힌 것처럼 스스로를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측면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상당히 경험이 풍부한 윈도웹(WINDOWSWEB)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그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컴퓨터는 놀라운 기계이지만 사실상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단순히 반영하는 기계에 불과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술적인 측면은 코드를 학습하는 것만으로는 충족되지 않고 소프트웨어의 배후에 존재하는 사람도 함께 연구해야 한다.
역자 : 임백준
역자 임백준은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했다. 삼성SDS, 뉴저지 소재 루슨트테크놀로지스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월스트리트에서 금융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뉴저지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누워서 읽는 퍼즐북》(2010),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2008), 《뉴욕의 프로그래머》(2007), 《소프트웨어 산책》(2005), 《나는 프로그래머다》(2004),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2003), 《행복한 프로그래밍》(2003, 이상 한빛미디어),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2011, 로드북)을 집필했고,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1부] 들어가며
결국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거로군
프로그래머의 여덟 단계
쓰지 않으면서 쓰기
▣ [2부] 엉터리 같은 일을 마무리하는 기술
거대하고 끝없는 바다
톱날 갈기
저 길로 가라. 총알처럼.
멀티태스킹이라는 미신
▣ [3부] 좋은 프로그래밍의 원리
프로그래밍의 첫 번째 원리: 그것은 언제나 당신의 잘못이다.
최선의 코드는 아무 코드도 없는 것이다.
주석 없이 코딩하기
루크, 소스를 읽는 법을 배우게
고무오리 문제 해결법
아이디어가 아니라 팀을 경작하라
당신의 팀은 엘리베이터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가?
성능은 기능이다
▣ [4부] 프로그래머를 제대로 채용하는 법
프로그래머가 어째서 프로그래밍을 못하는 걸까?
프로그래머를 채용하는 방법
전화 인터뷰로 걸러내는 과정을 올바로 수행하기
몇 년이나 경험했는가, 라는 질문에 담긴 미신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인터뷰하기
인터뷰 역사상 가장 어려운 질문
▣ [5부] 팀이 함께 일하도록 만들기
그들이 어떤 말을 하든 그것은 결국 사람과 관련된 문제다
예를 통해 리드하기
뱀파이어 프로그래머 대 베어울프 시스템 관리자
짝 프로그래밍 대 코드 리뷰
회의: 일이 죽으러 가는 장소
썩은 사과를 다루는 방법
썩은 사과: 그룹 전체의 독4
원격근무에 대해
▣ [6부] 당신의 박쥐동굴: 프로그래머를 위한 효율적인 작업 공간
프로그래머 권리 장전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인체공학
하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되는가?
품질 좋은 프로그래밍용 의자에 투자하기
배경 조명
▣ [7부]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하기
당신은 결코 충분한 치즈를 갖지 못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은 결국, 작은 디테일의 모음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애플리케이션이다
UI를 우선시하는소프트웨어 개발
쪽수매기기의 종말
사용자의 좁은 시야 다루기
폴드 다시 살펴보기
피츠의 법칙과 무한한 넓이
궁극적인 단위 테스트 실패
버전 1은 엉망이야, 하지만 어쨌든 출시하라고
▣ [8부] 보안의 기초: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하라
웹 트래픽 전체를 암호화해야 하는가?
사전 공격 기초
빠른 해싱
웹 비밀번호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 [9부] 코드를 테스트해서 그것이 필요 이상으로 엉망이 되지 않게 만들기
고객의 고통을 공유하기
무질서한 원숭이와 함께 일하기
코드 리뷰: 그냥 하라
무식한 방식의 테스트
나는 단위 테스트를 작성하지 않는 바보들에게 동정을 보낸다
단위 테스트 대 베타 테스트
싸구려 사용성 테스트
크래쉬보다 더 나쁜 것은무엇인가?
▣ [10부] 커뮤니티를 만들고, 관리하고, 커뮤니티로부터 이익 얻기
커뮤니티의 의견을 들어라, 하지만 그들이 당신이 어떻게 할지 말하게 하지 마라.
반복한다: 사용자의 말을 듣지 마라
게임화
정지, 금지 혹은 완전금지?
▣ [11부] 마케팅 사기꾼들, 그리고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는가
마케팅 사기꾼들이 당신을 속이려고 하는 9가지 방법
인터넷 광고에서하지 말아야 할 일
그라운드호그 데이, 혹은 A/B 테스트의 문제
기업처럼 보인다면, 그것을 변화시켜라.
소프트웨어 가격 책정: 우리는 그것을 잘못 하고 있는가?
▣ [12부] 우선순위를 제대로 관리하기
행복을 구매하기
빠르게 살고, 일찍 죽고, 지친 육신을 남기고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3년 3월 28일
by adu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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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를 위한 경력 관리 비결!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취업하여 경력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별 경력을 집약한 책이다. IBM에서 20여 년간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성에 힘써 온 샘 라이트스톤의 학술적 소산으로, 경력관리가 필요한 프로그래머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필요한 기본 구성 요소를 비롯하여 압박 하에서 제대로 일하는 방법, 전문가로서 정점에 도달하여 대가가 되는데 필요한 경험을 생생한 언어로 일깨운다. 또한, 업체 중역, 연구자, 업계 리더 등 다양한 인물을 대상으로 선정한 인터뷰를 수록하여 유능한 프로그래머 리더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샘 라이트스톤
저자 : 샘 라이트스톤
저자 샘 라이트스톤은 IBM 소프트웨어 그룹의 수석연구원 및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하면서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 가운데 하나에서 제품 전략 및 R&D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샘은 대중 강연 및 저술 활동, 발명 활동으로도 유명하며 여전히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선발하고 지도하는 데 할애하고 있다. 수십 군데의 포춘 500대 기업, 기술 전시회 및 학회, 유수 대학 등에서 경력 개발, 기술 트렌드, 신규 연구 필요 분야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해 왔다. EWEEK, INFORMATIONWEEK, INFOWORLD, MIT TECHNOLOGY REVIEW에서도 다수 인용되었다. 소규모의 응용연구 팀에서 각지에 걸친 200명이 넘는 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관리해 왔다. 자가 관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관한 IEEE 데이터 엔지니어링 워크그룹의 설립자이며 자율 자동 컴퓨팅 시스템에 관한 IEEE 컴퓨터 소사이어티 기술위원회의 국제 자문위원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30개가 넘는 특허의 발명인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몇 권의 책과 논문의 저자이기도 하다. 퀸즈 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응용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워털루 대학교에서 전산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플뢰레 종목으로 전국대회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펜싱 선수였으며, 여가 시간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자전거, 기타 등을 취미로 하고 있다.
역자 : 서환수
역자 서환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지금은 경기도 모처의 기업 연구소에서 나노과학을 연구하고 있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물리학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후로, 30대 중반에 이른 지금까지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라는 질문을 받으면 “훌륭한 과학자요”라고 대답하고 있다.『HEAD FIRST JAVA :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 (개정판)』, 『SLIDE : OLOGY – 위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예술과 과학』, 『프로그래밍 면접』을 비롯해서 한빛미디어와 함께 여러 권의 번역서를 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CHAPTER 1크게 성공하기
__소프트웨어 분야의 거성들은 무슨 일을 할까?
__행복을 좇아라
__뭘 망설이는가?
__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
CHAPTER 2좋은 소프트웨어란?
__망쳐버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와 무용담
__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원동력, 시장
__고객: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__이기는 전략과 전술
__고객에게 귀 기울이기(또는 그러지 않기)
__INTERVIEW__마리사 메이어
CHAPTER 3학교 대 직장
__제한된 비전
__학교는 어항이다
__회사는 어항이다
__차이를 지렛대 삼아 …
__INTERVIEW__존 벤틀리
CHAPTER 4미션 임파서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직장 구하기
__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__신규 취업자 이력서의 현실
__바람직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이력서
__이력서를 넘어서
__학점의 가치
__과외 활동의 가치
__현장 실습과 인턴십
__훌륭한 면접을 위한 15가지 비결
__INTERVIEW__비야네 스트롭스트룹
CHAPTER 5소프트웨어 개발자 초기 시절 활용법
__트레이드크래프트
__소프트웨어 업계
__도메인 전문성
__온고지신
__리더로부터 배워라
__네트워크 구축
__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__멘토
__재미와 성공
__INTERVIEW__리차드 스톨만
CHAPTER 6필수 역량
__업무 역량과 업무 외 역량
__성장을 위한 기술 역량
__프로그래밍 언어: 잘 나가는 언어와 그렇지 않은 언어
__디버깅
__생존을 위한 규격, 설계 및 코드 검토
__성장 역량
__조직 최상부의 비업무 역량
__궁극의 비업무 역량: 감성 지능
__INTERVIEW__레이 톰린슨
CHAPTER 7소프트웨어 R&D 조직
__누가 무슨 일을 하나?
__좋은 선수와 위대한 선수
__효과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세 가지
__업무상 대화의 네 가지 모드
__절대로 상사를 놀래키지 말라
__인상과 체제 순응도
__INTERVIEW__피터 노빅
CHAPTER 8…(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1.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프로그래머로 취직해서 경력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창업에 이르기까지 경력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2.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프로그래머
-. 경력 관리가 필요한 프로그래머
3. 도서 특징(책 표지 글)
성공하는 프로그래머를 위한 인생 전략 특강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취직하는 방법,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방법, 최고 자리로 가는 방법처럼 프로그래머로 경력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학점을 잘 받거나 코드를 잘 짜는 것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하며, 리더십, 팀 관리, 인간 관계, 성장 역량, 제안서 작성법, 발표의 기술, 시간 관리, 일과 삶의 균형,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품질 관리와 같은 다양한 역량이 성공의 요소임을 설명한다.
샘 라이트스톤은 IBM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수석 관리자, 선임 프로그래머로 20년간 일하며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진로, 신기술, 신규 연구 분야를 지도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선발하고 멘토링하는 일에 시간을 쏟고 있다. 저자가 경험을 통해 터득한 교훈을 이 책에 모았다.
【독점 인터뷰】
스티브 워즈니악 _애플 컴퓨터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 _자바의 아버지
마리사 메이어 _전 구글 부사장, 현 야후! CEO
존 슈왈츠 _전 비즈니스 오브젝츠 CEO, 현 Visier CEO
리누스 토르발스 _리눅스 운영체제 커널의 창시자
데이비드 바스케비치 _마이크로소프트 CTO
리차드 스톨만 _자유 소프트웨어 운동 창시자
피터 노빅 _구글 연구본부장
마크 루시노비치 _마이크로소프트 펠로우 및 윈도 아키텍트
존 벤틀리 _『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의 저자
톰 멀로이 _어도비 시스템즈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마크 베니오프 _세일즈포스닷컴 CEO
다이앤 그린 _VMware 공동설립자, 전 CEO
그래디 부치 _IBM 펠로우, 래셔널 소프트웨어 공동창업자
로버트 칸 _인터넷 공동 발명자
레이 톰린슨 _이메일 창시자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_C++의 아버지
【우리가 개발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한상렬 _지방대 대학생의 BPC 수상기
김민장 _유학생의 미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직 인터뷰
이연복 _좌충우돌 스타트업 생존기
서민구 _프로그래머의 공부
이창신 _길고 구부러진 길
백창우 _엔지니어가 실수하는 것들
변종원 _대한민국에서 나이 많은 개발자가 살아남는 법
유영창 _어떻게 프로그래머로 살까?
박영주 _우연히 시작한 개발자의 꿈, 아직도 진행형
관리자나 경영진 중에 프로그래밍을 조…(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관리자나 경영진 중에 프로그래밍을 조립 라인에서 하는 저수준의 업무로 치부해 버리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어려운 건 마찬가지예요. 다른 도구를 쓰고 다른 객체를 쓰고 다른 프로그래밍 엔티티를 쓰고 다른 언어를 써도 결국은 그게 그거죠. 여전히 아귀가 잘 안 맞는 것을 맞추는 방법을 찾아내서 조립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겁니다. – 레이 톰린슨
큰물에서 노는 게 중요합니다. 혼자서 배우거나 이룰 수 있는 수준에는 한계가 있어요. 누구든 주변에 있는 동료의 평균 정도만큼 성장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훌륭한 동료가 있는 게 중요합니다. – 피터 노빅
“목표를 높게 잡아라”, “큰 꿈을 가져라” 같은 말은 전부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단번에 높은 건물을 뛰어넘을 수는 없어요. 한 계단 한 계단씩 올라가야 하죠. – 리누스 토르발스
전문 분야를 공부하러 대학에 진학하지만, 정작 대학에서는 쓸데없는 것만 잔뜩 가르친다.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배우는 전형적인 교육과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필요한 역량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자리하고 있다. – 샘 라이트스톤
학교는 업무량이 상대적으로 잘 제어되고, 모든 참가자가 유사한 것에 도전하고, 다들 각자 단독으로 일하는 것이 바람직하게 여겨지는, 고도로 인위적인 환경이다. 학교에서는 각자 단독으로 일해야 하며 그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퇴학당하거나 심한 질책을 받는 반면에, 회사에서는 항상 ”팀워크”를 우선해야 한다. 학교에서는 개개인의 노력으로 성공이 결정되지만, 회사에서 팀워크는 매우 큰 요소로 작용한다.— 「3장 학교는 어항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자리를 원하는 지원자들의 이력서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다들 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 수업은 듣게 마련이다. 자바, C, C++ 같은 핵심 프로그래밍 언어도 다들 안다. 기계어 프로그래밍, TCP/IP 같은 것도 개론 수준의 수업은 다들 듣는다.— 「4장 신규 취업자 이력서의 현실」
신입 사원으로서 정말 놀랄 만한 부분은 바로 트레이드크래프트(tradecraft) 스킬이다. 여기서 “트레이드크래프트”란 본질적으로 매우 전문적인 스킬임에도 학교에서는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는 것을 뜻한다.— 「5장 트레이드크래프트」
(관리, 경영 방면에서) 그나마 잘하는 것을 하나 꼽으라면, 저는 다른 사람한테 어떤 일을 하라는 얘길 잘 안 하는 편이에요. 누군가가 자기가 설계한 걸 가지고 왔을 때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 “여기 이게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같은 식으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방어적이 되거든요. 그럴 때는 그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고 본인이 스스로 “아, 그게 좀 문제가 있겠네요.”라고 깨닫도록 유도합니다. — 「16장 업무지시 방법」
[YES24 제공]
2013년 3월 27일
by hoon515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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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세요^^
2013년 3월 27일
by hoon515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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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사이트경우 후불식과 정액제로 가입되어 있는 것들만 올렸으니 참고하시고
그 외에 사이트추가에 대해선 해당 팀장이나 경영지원팀에 제안하여 리스트업데이트를 해주기바랍니다.
그리고 금번 4월부터 이다인의 역량증진 및 자기개발을 위하여
교보문고 전자책서비스(sam)를 사업부별로 3개의 아이디와 전용단말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용단말기 외에도 개인 테블릿PC, PC, 스마트폰에서도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적인 활용부탁드립니다.
——회사 공식허가 사이트 URL 붙힘—–
유료사이트 비번은 해당 팀장, 혹은 경영지원팀에 문의바랍니다.
이미지대여 및 이미지조사
토픽,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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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클릭(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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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22.com – 이미지구입 (충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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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동시접속이 안되므로 사용 시 이승호실장 확인 후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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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 전화하기 02-3141-9997
기획 조사자료
트렌드모니터(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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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부관련
전자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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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로 접속해야 자료확인 할수있음.
특허출원 검색 등
http://www.kipris.or.kr
디자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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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pfa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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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관련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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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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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5일
by aduris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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