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0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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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는 것 vs 멀리 가는 것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가라’

-아프리카 속담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멀리 가는 것이 중요하다.
일찍 성공하게 되면 자만하게 되고,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알기 전에 자만부터 배우게 된다.
그래서 만용을 부리다 실패하게 된다.
인생은 좀 더 멀리 보고 갈 일이다.
진정한 승자는 관 뚜껑을 닫기 직전에야 결정된다.
조금 빠르다고 자만하지 말고, 조금 늦다고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이상민, [365 한줄 고전]

2012년 12월 18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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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인정

존중은 상대를 중요하고 고귀하게 대우하는 것을 말합니다.

존중은 일의 성과와 관련 없이

인간이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무조건적인 것입니다.

반면 인정은 조직에 기여한 일을 기준으로 하는 것입니다.

존중과 인정 둘 다 구성원들을 성장시키는 비료와 같은 것입니다.

조영탁,”행복한경영”

2012년 12월 7일
by 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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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2012년 12월 6일
by 김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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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ive web

wireframe

2012년 12월 4일
by s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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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기반 웹 앱(Web App) 장터

차세대 인터넷표준 HTML5 기반 웹 앱(Web App) 장터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잇따라 열린다. 이에 힘입어 HTML5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2016년 21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가 주도해온 `앱 장터` 시장이 HTML5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W3C대한민국사무국은 18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W3C HTML5 데이 아시아 컨퍼런스 2012` 열고 내년 웹 OS 스마트폰 등장과 함께 HTML5 생태계가 활성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어폭스는 올 하반기 `모질라 웹 앱스토어`를 개설하며, 타이젠어소시에이션도 타이젠 기기를 위한 웹 앱스토어를 준비 중이다. 웹 OS를 개발한 구글과 파이어폭스, 타이젠어소시에이션은 웹 OS 표준화도 시작했다.

웹 앱이란 HTML5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브라우저로 접속하며 설치와 업데이트가 필요 없다. HTML5 표준에 맞춘 웹만 개발하면 플랫폼이나 기기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이승윤 W3C대한민국사무국장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등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쓰던 방식에서 내년에는 단말기와 스크린, 플랫폼에 관계없이 쓸 수 있는 웹 앱으로 패러다임이 전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국장은 “ABI리서치는 2016년 HTML5를 지원하는 단말이 21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며 “웹 OS를 개발한 구글과 파이어폭스, 타이젠어소시에이션 등이 표준화를 논의하고 있어 생태계가 더욱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종홍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 연구원은 `HTML5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발표를 통해 “스마트모바일 시대 가장 큰 문제는 단말기와 스크린, 플랫폼의 파편화로 개발비용과 난이도, 복잡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표준 웹만 개발하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HTML5가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원석 W3C HTML5 대한민국 관심그룹 의장은 “구글 크롬 스토어에 이어 모질라가 가을 웹 앱 스토어를 공개할 것”이라며 “내년 웹 OS기반 스마트폰까지 출시되면 스마트폰 활용 행태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2012년 12월 1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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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고통을 느끼지만…

인간은 고통을 느끼지만 고통이 없다는 것은 못느낀다.

두려움을 느끼지만 평화를 못느낀다.

갈증 욕망은 느끼나 이루어디면 금새 잃어버린다.

마치 갈증에 물을 허겁지겁 물 마신후 남은물 버리는 것처럼.

-쇼펜하우어

2012년 11월 23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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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수, 그리고 우리의 잠재고객 수

연합신문 보도에서,

금융감독원은 설계사 수는 지난 3월 말 37만7천명에서 9월 말 39만1천명으로 1만4천명(3.8%) 증가했고,

올해 4~9월(회계연도 기준 상반기) 보험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이 287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3만원(4.3%) 줄었다고 22일 밝혔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1/22/0200000000AKR20121122104500002.HTML?did=1179m

2012년 11월 22일
by g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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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하는 것보다 기대하지 않는 게 더 나쁘다.

앞 일을 생각하는 건 즐거운 일이에요.
이루어질 수 없을 지라도 생각하는 건 자유거든요.
린드 아주머니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런 실망도 하지 않으니 다행이지”라고 말씀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에서

 

‘가만히 서 있으면
절대로 발가락을 찧을 일이 없습니다.
빠르게 움직일수록
발가락을 찧기 쉽지만
그만큼 어딘가에 도달할 가능성도 커집니다.’(찰스 케터링)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것 보다는
하지 않은 것을 더 후회합니다.

-조영탁, ‘행복한경영’

2012년 11월 16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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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차 한잔 그리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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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족발 먹고 찻집에서 처 한잔과 재미난 이야기가 꽃피는 금요일 밤

2012년 11월 12일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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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3S의 법칙을 기억하세요!

살다보면 업무에서도 그렇고 어쩔수 없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야 할 때가 많지요?
그런데 ‘안된다’, ‘거절하겠다’는 부정적인 결론부터 알리게 되면
상대로 하여금 무시받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격적인 반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상대방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덜 상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상대방의 실망감을 최소화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법인 ’3S 기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컨설팅사 맥킨지식 스피치 기법이기도 한 ’3S의 기법’
Situation, Sorry, Suggest로 구성되는 3단계의 머릿글자를 뜻합니다.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거절하는 예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Situation(empathy) 단계에서는
청중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공감을 형성합니다.
상대가 기대하는 내용과 상황에 대해 직접 언급해 사정을 이해하고 있음을 표시하는 것이지요.
“너가 금요일까지 돈이 필요하다고 부탁했는데, 많이 급한 거 알아” 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다음은 Sorry(sincere) 단계입니다.
즉 거절에 대한 유감스러움과 그 이유를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이지요.
거절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최대한 솔직하게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그런데 정말 미안해. 다음주에 어머니 생신인데,
형제끼리 여행을 보내드리기로 해서 나도 여유가 없어” 정도겠지요?

마지막은 Suggest(substitute) 입니다.
원래 부탁 대신 해줄 수 있는 다른 것을 역으로 제안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다독이고 관계 악화를 예방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지요.
“대신, 다음달이라면 다만 얼마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 라든가,
“너가 OO을 사려고 필요한 거면, 내가 아는 판매자를 연결해 줄게.
아마 조금 더 비용을 줄일 수 있을거야” 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이 3S 기법은 평소는 물론, 팀이나 조직 앞에서 스피치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그러니 꼭 기억해 두시고 위기나 곤란한 사항을 지혜롭게 풀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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